2021. 11. 20 (06:25)
제  목 페이스 케어 클렌징
작성자 epoll*****     파일첨부 : 20211120064629547.jpg 조회 141
내 용



'클렌징이 거품이 안 일어나서요' 말문을 여는 수화기 너머 목소리.

 

'아니 어찌 그런 일이...한번 오셔야겠어요'

 

내 눈앞에서 한번 써 보라고 했다. 과연 거품이 일지 않는다.

 

내가 써 보니 바로 거품이 일어난다.

 

클렌징이 사람 차별하는 의식이 있는 것도 아닐텐데

 

혹시 직업이 무엇이냐고 조심스레 물어 보았다.

 

대학병원 간호사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아하 하루 종일 알코올로 소독하고 손도 자주 씻겠군요?

 

나는 즉시 이해를 하고 앞으로는 손등으로 거품을 내서 쓰라고 권했다.

 

손바닥에 영양이 조금도 없고 너무도 건조해서

 

마치 가뭄으로 마른 논에 물이 들어가듯이 다 스며드는 것임을 알았다.

 

석 달 뒤에 연락이 왔다.

 

이제야 손바닥에서도 거품이 일어난다고 기뻐하면서...

 

이폴리 페이스 케어 클렌징은 전 제품도 마찬가지지만

 

미국 FDA 승인 제품이다.

 

사실 화장의 기초는 세안이다.

 

클렌징만 잘 써도 보습은 물론 여드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그동안 여드름 지옥에서 구출? 해준 사람이 수를 헤아릴 수 없다.

 

피부과에 가지 않고도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게 해 준 셈이다.

 

이 여드름에 대해서는 수 많은 경험이 있는데

 

기회가 닿는 대로 글을 올릴 생각이다.

 

여드름의 어원은 사실 '열이 들음' 정도만 우선 말하고...

 

클렌징은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으로 인기가 있고

 

생일 선물로도 많이 사랑 받는 제품이다.

 

어떤 제품들은 스킨을  화장 솜에 묻혀 쓰는데

 

이유는 세안으로 다 해결되지 못한 잔여물을 닦으려는 것인데

 

이폴리 화장품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

 

이미 완전한 세안이 되는데다 보습도 남기 때문에 좋은 느낌이다.

 

그 분은 이제 단골이 되었는데

 

아토피에도 좋은 바디오일을 손에 늘 바르게 된 뒤로는

 

뻣뻣한 손대신 부드러운 손을 가지게 되었다.

 

이제는 단골을 넘어 친구처럼 되었는데

 

' 나뭇꾼 손이 선녀손이 되었으니 앞으로는 마음껏 악수해도 되겠어요'

 

하고 농담하는 사이로 까지 되었는데

 

클렌징이 중매쟁이 노릇을 톡톡히 한 셈이다.

 

클렌징은 차별이 없이 모두에게 부드럽고 말끔함도 새롭게 증명되었다.

 

(참고로 인삼 만큼은 화학으로 냄새를 절대 만들 수 없고

 

직접 넣어야만 냄새가 나는데 인삼 냄새가 그윽한 제품이다.)


작성자 상냥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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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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