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28 (07:23)
제  목 테닝케어 의 계절
작성자 yck84**     파일첨부 : 20211030014830213.jpg 조회 303
내 용



기미는 모든 여성들이 싫어한다. 화장을 두껍게 해도 완벽히 속일 수가 없다.나는 기미있는 분들이 없애는 화장품을 달라고 하면 오히


려 그 꿈을 깨주는 소리를 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검은색이었던 기미를 진갈색으로 다시 갈색으로 다시 회색으로 정말 잘 되면 살색 


비슷하게... 이러면 성공이라고. 세상에 지우개로 지우듯 없애는 기미 화장품은 없을 것이라고.

 

우리가 어떤 병을 초기에 발견하면 빨리 낫고 방치하면 시간과 돈이 더 들어 가듯이 스멀스멀 옅게 기미가 올라올 때 괜찮겠지 하다가 어


느 날 드디어 까맣게 되면 기미와 작별하기가 어렵게 된다. 레이저로 시술 하여도 나이 먹을수록  그 자국도 빨리 회복이 안 되니 예방이 


최고의 화장품이라고 생각한다. 이폴리 터닝 케어는 그런 면에서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인 언니가 기미가 좀 있었는데 말하자면 범생이다. 터닝 케어는 고영양이라서 천연제품을 어느 정도 쓰고 써야 한다. 화학 비료만 쓴 


흙이 본 토양으로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리듯이. 그래서 기초를 어느 정도 쓰다가 사용하도록 처음부터 많이 바르지 말고 살살 쓰다가 양


을 늘리라고 권한다. 그렇게 설명하느라 손등에 적당한 양을 따라서 보여주었는데 이 언니는 손등에 따라서 쓰는 것으로 알아 듣고 (


람은 자기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데 나도 종종 그런다) 일 년 내내 손등에 먼저 호강을 시킨 것이다. 손등에서 찍어


서 얼굴로 가져갔다나! 하긴 이 언니가 또 제 말을 무지 잘 들어요...

 

 

이 헤프닝은 일 년 뒤에나 어느 모임에서 기분 좋게 발각이 되고 말았던 것! 영양사였던 이 언니가 무슨 요리 경연 대회 후 동료들과 차 


모임을 가졌고 무심코 언니의 왼손을 바라보던 분이 손등이 왜 거기만 하얗냐고  묻더라나! 그제야 보고서 깨달은 언니는 모두를 주르


륵 모시고 왔었는데 나는 '손이 이렇게 하얀해지면  얼굴은 어쩌겠어요?' 했다. 그 범생이 언니는 지끔껏  우리집 단골이고 걸어 다니는 


광고 모델인 셈이다.


 

이폴리 제품은 그동안 단 한 번도 용량이나 가격이 오르지 않았는데 소비자들이 잘 모르는 이유는 광고가 없기 때문이다. 그 광고비의 


절약이 있어서 소비자에게는 없는 광고가 곧 효자이다.나이도 많은 오 미연 씨가 초창기부터 지금껏 모델이다. 가끔 중소기업 박람회 같


은데 가면 엄청 싸고 좋은 발명품들이 있는데 돈을 많이 못 버는 이유는 광고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이폴리 제품은 발효 제품이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값진 화장품이 되는데 그 이유는 위스키가 오래될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온 가족이 쓸 수 있고 가짓수도 단출하며 오래 쓰기 때문에 착한 가격 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곧 마스크도 벗게 되고 추워진 


계절인 데다  마스크로 피부 발진도 생기는데 한번 쯤 화장품에 대한 생각도 환기해 보면 어떨까 하면서 긴 글을 맺는다.화장품을 바꾸


는 건 가히 혁명인데 혁명이 성공하면 그 열매는 오래도록 유익하지 않을까? 성공을 못해도 예전으로 돌아가면 되는 것이 또 화장품이


.

 

작성자 상냥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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