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제의 비밀
2020. 05. 22 (04:48)
작성자 : 이폴리       파일첨부 : 20200601235818.jpg 조회수 : 326



KBS 2 TV / “스펀지 2,0 세안제의 비밀” 프로그램에 의하면 우리의 피부가 세안용 화장품에 의하여 얼마나 위협받고 있는지를 다루었는데 이제 그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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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지금까지 피부를 위협하는 공해와, 매연,생활속 각종 오염물질과 피부에 달라붙은 노폐물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세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피부에 좋다고 사용한 세안용 화장품이 피부 노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고 말하여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세안용 화장품의 종류만 하여도 그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용도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습니다

1 : 클렌징 워터 (Cleansing Water) - 세정용 화장수의 일종으로 가벼운 화장을 지우는 역할을 합니다
2 : 클렌징 오일 ( Cleansing Oil) - 메이크업 잔여물을 녹여내어 지우는 유성 세안제
3 : 클렌징 크림 (Cleansing Cream) - 광물성 오일이 배합되어 짙은 유성 메이크업을 닦아내는 세정제
4 : 클렌징 폼 (Cleansing Foam) - 비누성분에 보습성분을 함유 해 세정력이 뛰어남

이상 4가지로 크게 분류될 수 있지만 각 제조 메이커 에서는 다양한 세안용 세정제를 시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차 세안 세정제 클렌징 워터,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여 노폐물,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2차 세안 클렌징 크림을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3차세안제 클렌징 폼을 사용하면 건조함의 수위가 더 높아지고 심한 경우 피부가 푸석 푸석 갈라지기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안은 정상적인 건강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건조한 피부의 사람이 이중 삼중 세안을 하게 되면 피부의 노폐물은 제거가 되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이나 수분까지 빼앗길 수 있고 그래서 피부가 더 건조해지고 각질이 많이 일어나고 방치하게 되면 건조함으로 인하여 잔주름이 더 늘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햇볕을 쬐게 되면 피부에 색소 침착이 생기게 됩니다

주방용 세제와 피부용 클렌징에 사용하는 계면 활성제는 종류가 같지 않지만 세안용 화장품이 주방세제와 비슷한 세정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강력한 세정력을 가진 세정제는 피부에 있어야 할 피지막과 지질을 씻어냅니다

이렇게 되면 피부의 노화는 더 빨리 진행되고 건조한 피부, 잔주름피부, 접촉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을 유발합니다.

세안제에 들어가는 계면활성제는 글리세릴스테아레이트, 코카미노프로필베타인 , 소르비탄올리베이트, 포타슈코코일글리시네이트, 라우라마이드디이에이, 코카아이드디이에이 같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세안제 한 제품에 계면 활성제가 평균 4∼5가지가 들어간다고 말합니다
(물론 이것은 석유 화학 추출물 계면 활성제입니다) 우리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한글 원음 표기로 기록된 많은 성분들 중 어느 것이 계면 활성제인지 알 수가 없고 그리고 그 성분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 있는지 성분 함량을 알 수가 없습니다
끝으로 이 프로그램에서는 이렇게 결론을 내립니다

계면 활성제는 우리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피부 각질은 피부의 정상적인 장벽기능을 하는 구조물입니다 석유화학 계면 활성제에 의하여 피부가 과도하게 벗겨질 경우 피부가 상당히 민감해집니다

그러면 결국 2차적으로 피부습진이나 자극피부염, 세균 감염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안은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세안이 가장 이상적이고 너무 과도한 각질제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피부의 피지막은 자연적으로 피부를 보호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과도한 세안이나 세안제 속 계면활성제가 이 피부막을 파괴하면 오히려 필요한 유 수분을 씻어내고 외부침입을 용이하게 합니다
더 나아가서 계면활성제는 4-5겹으로 층을 이루어 피부를 보호하는 각질층을 과도하게 벗겨내어 결국 피부질환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 후생 노동성은 피부과, 소아과를 모니터해서 1975년부터 매년 건강 장애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피부과에서는 조사개시이래 계속 가장 큰 원인은 『합성계면활성제 』 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계면활성제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고 심한 경우 접촉성 피부염과 홍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세안제를 선택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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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KBS 2 TV / “스펀지 2,0 세안제의 비밀” 프로그램에서 다루어진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폴리 “ 피부 보호막과 클렌징 ” 자료를 비교해 보시면 석유화학 계면 활성제를 사용하지 않는 이폴리 페이스케어 클렌징 과 머쉬 클렌징 제품이 얼마나 좋은 세안용 세제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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